2012. 1. 24. 18:25



영풍문고-현대 백화점(미아점) ....유리와 달콤 데이트^^
유리가 동생성민이에게 사준 로보카폴리 퍼즐과 로보카폴리 스티커~

 설을 하루 앞두고 유리와 영풍문고에 갔다.
중학교 1학년 수학 문제집과 팬시 용품등을 둘러 보려고....



 

설을 하루 앞두고 유리와 영풍문고에 갔다.
중학교 1학년 수학 문제집과 팬시 용품등을 둘러 보려고....

이곳 미아점 영풍문고는 시원하게 뚫린 창문 앞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가장 전망 좋은 서점이라는 장점이 있는 곳인데....
유리는 창밖의 모습만 구경할뿐~앉아서 책읽는 것은 ...노노노^^*


 

 

역시~책보다는 팬시용품에 더 관심을 보이는 예쁜유리^^

 


 

 

요즘 가요에 관심을 보이는 유리는 다양한 종류의 음반과  DVD등을 둘러 보고....

 

 

어린아이들의 공간..유리가 앉으면..의자가 부러 지겠지..푸하핫^^

 

 

성민이 선물로 로보카폴리 변신로봇데신 로보카폴리 퍼즐~
그런데...넘 쉽다...다른거로...ㅎㅎㅎ

 


 

로보카폴리 스티커는 우리집 냉장고에 자리 잡고 있다..ㅎㅎㅎ..

유리가 동생성민이에게 사준 로보카폴리 퍼즐과 로보카폴리 스티커~

유리와 영풍문고의 살짝데이트는 유리의 수학 문제집,
갖고 싶은 팬시용품3개(비공개 라고...!..유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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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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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죽풍 2012.01.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역시 책을 읽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영풍문고~. 이름을 많이 들어봤습니다. 제 어릴적 그런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도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제 꿈은 글을 잘 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이는 좋은 부모가
    만드는 것 아닐까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책 읽기란 생각입니다. 좋은 책 많이 읽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2.01.2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 대형문고 가본지 좀 되었네요 즐거우셨겠어요

  4. 꽃보다미선 2012.01.2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으로 놀러가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보카 폴리의 인기도 대단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서점에서 책 뿐아니라 다양한 것을 구입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

  7. *저녁노을* 2012.01.25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잘 보고가요

  8. 너돌양 2012.01.25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이셨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감선물 고르기도 쉽지 않지요. ^^

  10. 돈잘 2012.01.2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가본지도 오래되었군요 ;;
    따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는걸요~

  11. 일상속의미학 2012.01.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풍경을보니 참 마음이;;;ㅋ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시길^^

  12. 아유위 2012.01.2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서점...정말 오래 되었네요.
    요새는 전자책 읽느라..ㅎㅎ
    근데 정말 서점에서 이것저것 파나보네요.
    예전의 책만팔던 서점이 아니군요.ㅎㅎ

  13. 2012.01.2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ansik's Drink 2012.01.25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이제 다시금 일상생활로 돌아왔네요~ ㅎㅎ
    이번 한주도 홧팅입니다~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을 발을 들여본지가 오래되었군요..ㅎ
    한번 가서 책을 한권..ㅎ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에 책 사러 가야하는데 귀차니즘이
    작렬하고 있습니다...ㅜㅜ

  17. ILoveCinemusic 2012.01.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에 안간지 백만년은 된 듯...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로보카폴리가 인기 인가보네요ㅎㅎ
    서점에 안간지 정말 오래됐는데 책이나 한권 읽어야할 것 같습니다.

  19. 화들짝 2012.01.2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조카는 서점 가면 일단 만화책부터 보더라구요. ㅎㅎ

  20.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25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아이들...다 똑같아요^^*

  21. 귀여운걸 2012.01.26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팬시용품 참 좋아라했어요ㅎㅎ
    서점 데이트 잘 보고 갑니다^^

2012. 1. 4. 13:56



(보물박스) 내딸... 유리^^*
 

 9살 차이...딸과 아들..
한참 예쁜...아들의 나이...올해 다섯살~~

유리도 그때가 있었었다..
지금도 예쁘지만...질투로 똘똘 뭉친...ㅎㅎㅎ
 "동생이 너무 예뻐서 얄밉다"는 말에...
사집첩을 꺼내어서...

내보물 유리의 다섯살때의 모습을 찾아 냈다.
소중한 유리의 어린 시절의 사진을....
역시 기대를 버리지 않고 깜찍한걸~~*

 



 

그때는 사진 찍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멋진 포즈까지 날렸었는데...
 이렇게 깜찍 했던 울유리....

 올해는 중학생이 되는 구나...
사진 찍기도 싫어 하고...
키는 어느새 ....엄마 만큼 자라서...
제법? 숙녀 티를 내고는 있는데...
노는 것은 5살....동생과 맞먹는다..ㅋㅋㅋ
 
사춘기가 시작되는 유리에게...
어린 동생이 귀챦기도, 싫기도 하겠지만...
 잘 참아 준다.
동생의 탄생에...
온갖 사랑을 빼앗긴...경험도 있을 텐데...
티안내고 의젖하게....
가족의 장기 집권으로...받았었던 사랑을....
동생에게 거침 없이 물려준 예쁜 유리^^


유리의 마음을 충분히 알기에...
너무나도 감사하다..
그리고 미안하다..
 또,고맙다..

사랑한다. 예쁜 유리...

 

 

 

 

 


*4학년때 예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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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기맘 2012.01.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예쁘게 크는거 같아요 ㅎㅎㅎ행복한가정보니너무흐뭇합니다
    기분좋은 저녁되세요 !!

  2.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0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기맘님...방문을 환영 합니다^^
    덕담 까지....ㅋㅋㅋ
    놀러 갈께요^^*

  3. 날아라뽀 2012.01.0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4. 하결사랑 2012.01.0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엄마의 미안한 마음까지도.
    가끔은 아이가 커 버리는게 아쉬우면서도...
    그러면서도 대부분은 아이가 빨리 컸으면...좀 크면 나아질까...
    그런 마음으로 가득한 5살 3살 아이들 엄마 마음이네요 ㅠㅠ

  5. 죽풍 2012.01.05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제일 위 사진이 너무 귀엽네요.
    나도 따님 같이 예쁜 딸 있었으면 좋겠는데,,,나이가,,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6.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0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방문을 대 환영합니다^^
    이제..시작해서..어렸을때 부터 채워 보려구요..
    올해 중1이 된답니다...ㅎㅎㅎ

    자주 오세요^^* 저도 고고싱~~~하렵니다^^

  7. 화들짝 2012.01.0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터울이지만,
    예쁜 누나가 동생을 마구마구 사랑해주겠군요.

  8.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0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들짝님....방문 대환영입니다^^
    감사의 글도요...

    자주 놀러 오시구요..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9. 하 누리 2012.07.2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딸이네요~~애교도있고..부러운데요~~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