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벨리댄스

손뜨개-모자 (벨리댄스 회원님께 받은 선물^^) 손뜨개-모자 (벨리댄스 회원님께 받은 선물^^) 빨간 손뜨개 모자가 자기 것으로 아는 성민군~~~ 이를 어찌할까나!!! 손뜨개 모자를 만들어 주신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다. 난 정말 행복한...사람이다^^ 오늘도 행복 하게 살자...아자아자..홧팅!!! 너무나도 맘에 드는 빨간색 손뜨개 모자~ 밸리댄스 회원님중...솜씨가 제일 좋은 어르신께 받은 선물..ㅎㅎ 한땀한땀....정성과 사랑이 합해졌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선물 울성민이 엄마가 쓰고 온 모자를 보자 마자... "엄마, 이거 내꺼야? ~" 라며...빼앗으며 포즈까지....ㅋㅋㅋ 옆에 있던 푸우 인형에게도 한컷^^ "엄마..성민이가 예뻐 인형이 예뻐~?" "ㅎㅎ....우리 성민이가 예쁘지~잉..."ㅋㅋㅋ (실물이 훨씬...멋진 울성민이...푸.. 더보기
강북구 구청장배..벨리댄스대회를 마치며...엄마가 아닌 여자가 되어..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벨리댄스대회를 마치며...엄마가 아닌 여자가 되어..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벨리댄스를 시작 한지 이제4개월... 그런데.. 대회라니...ㅎㅎㅎ 손가락 View와 구독에 클릭 부탁 합니다. 로그인은 안하셔도 되구요~저에겐 기쁨 입니다^^* 그것은 시작에 불과 했다... 내 삶에 있어...자식이 우선이 되어 버린 나에게 나의 이름을 선물해 주었고.. 꿈 많던...소녀의 가슴으로...짜릿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울퉁불퉁한 몸매를 가다듬으며..벨리복을 입는 순간... 난...엄마가 아닌..여자가 되어 무대를 신나게 느끼게 되었다.. 약간의 떨림과 긴장감이 맴돌때의 그느낌... 손끝과 발끝에서의 그전율... 연예인처럼 진한 화장과 소품들이.. 날 웃게 만들었다.. 이렇게 난...오늘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 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