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20. 18:45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초인에 가까운 인내심을 보이고 있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없이 딱딱 드러 맞고, 감성지수에 큰 문제가 생긴 정호는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오히려 역정이다.그런 상황을 지켜보던 연희는 드디어
조용히 칼을 뽑아 들고, 한편, 뜻하지 않게(?) 친정 나들이에 나선 봄과 인상은,
조용히 철식과 주영을 불러내는데.....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기획), 안판석(연출), 정성주(극본)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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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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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우아한 여우 끝판왕!!!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영라의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참 얄밉고
밉게...여우짓을 참 잘하네요~ ㅎㅎㅎ 백지연 우아함 덕분? 아닌
가요? ㅋㅋㅋ 오늘은 또...얼마나 늙은 여우짓을 할까요? 정말~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풍문으로들었소 유준상 불륜 발각 위기..그래도 뻔뻔!!!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에서는 지영라(백지연)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한정호(유준상)가 지영라의 딸 장현수(정유진)를 비난하며
분노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한정호는 지영라 유혹에 넘어가면서
계속 은밀한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하지만, 한정호 지영라 사이가
깊어 질수록 상류층 사이에 불륜 루머가 불거지기 시작했고, 최연희
(유호정)는 남편 한정호 변화에 눈치를 채면서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습니다. 한정호는 “자식이 문제야. 부모 그늘을 벗어나질 못해.
대학 들어가면 그 길로 독립을 하는 게 맞아. 그만큼 키워 놓았으면
엄마를 해방시켜 줘야지. 아무튼 한국은 전 세대가 미성숙 하다”
“엄마를 한 개인으로 인정을 하지 않아. 미국 애들 봐. 성인되면
다 짐 싸서 나가잖아”라고 한현수를 향해서 비난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듣고 있던 비서 양재화(길해연)가 “그 댁 따님 이야기냐”
라고 물어 보았고, 한정호는 “딱히 그렇다기 보다는 다 그렇다.
우리가 왜 자식들 눈치를 봐야 하냐”라고....양재화는 “대표님
기분을 모르진 않지만 이번에는 뭐라고 해야 할지” “각별 하다기
보다는 좀 유난 하시다.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을
했지만, 한정호는 “그니깐 왜 조심해야 되냐”라고 화를 내면서
도리어 뻔뻔한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한정호가 지영라에 빠져들면서
주변 상황을 돌아보지 못하는 모습에서 불륜 갈등이 예고하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풍문으로들었소 17회 예고편!!!

 

지영라와의 만남을 지나치게 티를 냈었던 한정호의 행동으로 인해서
상류층 사이에 풍문이 도는 장면이 그디여 나왔습니다. 한정호는..
 "이 나이쯤 되면 이성친구 하나는 있어도 되지 않아?" 라고 말했지만
주변의 시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들 한인상(이준)은 친구에게..
 "너네 집 전쟁 날거래. 너네 아버지가 너무 티내서" 라는 말을 듣고
동요하기 시작 했고, 한정호 사돈 서형식(장현성)은 아내 김진애에게
 "이제 도덕적으로 우리가 갑이야" 라고 말하면서 한정호 약점이
퍼졌습니다. 그리고, 서봄(고아성)과 민주영(장소연)의 만남으로는
그동안 민주영은 영악하게 사람을 움직이는 서봄을 눈 여겨 보고
있었던 상황이였는데요. 서봄을 이용해서 한정호 추문과 과거 행동을
압박하고 싶은 만큼 그와의 만남을 기다려왔습니다. 서봄은 민주영에게
 "그냥 진짜 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에요"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풍문으로들었소 16회에서는 한정호가 다른 사람 몰래 지영라와 몇 차례
밀회를 즐기는 모습에서 더욱더 긴장감이 두배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초인에 가까운 인내심을 보이고 있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없이 딱딱 드러 맞고, 감성지수에 큰 문제가 생긴 정호는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오히려 역정이다.그런 상황을 지켜

보던 연희는 드디어 조용히 칼을 뽑아 들고, 한편, 뜻하지 않게(?)

친정 나들이에 나선 봄과 인상은, 조용히 철식과 주영을 불러내는데...

오늘밤, 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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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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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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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15. 10:51



 풍문으로 들었소 16회에서는....한정호(유준상)은 지영라(백지연)와 몰래 만나던 아지트를
찾아가서 지영라를 생각했습니다. 지영라의 유혹에 빠진 한정호는 일이 끝나면 지영라에게
전화부터 걸기 일쑤였고, 지영라와 만나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습니다.
한정호가 이런 식으로 나올 줄 몰랐던 지영라는 금세 한정호에게 질려했고, 자신의 친구이자
한정호의 아내이기도 한 최연희(유호정)를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정호 눈에는 오직 지영라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꽃 바구니를 들고 아지트로 찾아 가서
침대를 한 번 쓸어 내리더니 사진을 찍어서 지영라에게 전송을 했습니다. 사진은 침대 위에
놓여져 있는 꽃바구니를 찍은 것으로 한정호는 "나의 꽃 내일은 볼 수 있기를" 이라는 닭살
문자까지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영라는 한정호 이름을 꽃배달로 저장합니다. ㅎㅎㅎ...!!!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불륜 시작,유호정 반응?"17회를 기다리며~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기획), 안판석(연출), 정성주(극본)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불륜 시작,유호정 반응?"17회를 기다리며~

 

 

풍문으로 들었소 다시보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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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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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입니다.

 

 

 

이지-인상-주영 생파현장 비하인드컷^^

 

 

이지-인상-주영 생파현장 비하인드컷^^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료 미지급 보도? "SBS 명백한 오보"

 

오늘...1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사 교체 원인이 출연료 미지급에
있다고 보도가 나왔었는데요. 풍문으로 들었소 드라마 제작사는
폴로니아픽쳐스였으나 지난 달 초부터 팬엔터테인먼트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SBS 측은 "제작사가 방송 중 변경된 것은 출연료
미지급 때문이 아니라 다른 내부 사정이 있었기 때문" "연기자
출연료 지급일은 익월 15일로 2월 2회분은 이미 지급됐으며, 3월
출연료는 15일이 지급일이다" "한 매체에서 보도한 기사에 '2월분
이후 안 나와 문의했더니 2개월 치를 한꺼번에 지급하겠다고 하더라'
는 말은 15일이 지급일이므로 사실관계가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다"
라며...출연료 미지급 관련 기사는 오보임을 공식발표 하였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불륜!!!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불륜 시작!!!

 

지영라(백지연) 한정호(유준상) 어부바 데이트까지 모습에서
정말...빵~터지네요^^ ㅎㅎㅎ 정호는 비서를 떼어놓고서 몰래
길거리 가게로 가서 가죽점퍼, 스냅백 모자 등을 준비하고서
지저분한 공중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습니다. 사랑의 시작을
이렇게 하네요. 불륜이지요...ㅎㅎㅎ 몰래 영라를 만나는데
이렇게, 성공을 했습니다.

 

영라가 정호에게 “잘 왔어?”정호는 “산 넘고 물 건너, 무사히”
라며.. 반가움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네요. 숲 속 길을 걷던 정호는
영라에게 “발 아프지 않냐. 내가 업어줄까?”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지영라가 “됐다”라고 거절했지만, 정호는 “업혀”라며 무릎을
굽혔고, 지영라를 업은 채 숲을 거닐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정호는 “너는 내 영원한 현재형이다”라며 마음을 고백
하기까지 합니다.

 

꿀같은 데이트 후 영라가 연락이 되지 않자 정호는 다급해진 마음에
영라와 아내 최연희(유호정)가 함께 하는 와인 클래스까지 찾아가네요.
연희는 최근에 미심쩍었던 정호 행동을 돌이켜 보면서, 영라에게 다른
마음이 있음을 눈치채고 말았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불륜의 시작을 이렇게 알려 주었습니다. 유준상 백지연 이들을 어떻할까요?

 다음주, 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풍문으로 들었소 다시보기^^

 

 

  [포스팅 이미지는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고, 관련된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유준상 백지연 이들을 어떻게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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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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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26. 11:11



풍문으로 들었소!!! 너무너무 오랫만에 보는 배우 유효정씨....그래서 기대를 두배로 만든
풍문으로 들었소 입니다~ ㅎㅎㅎ 그녀와 함께 국민남편으로 주목 받았던 유준상 출연 또한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있구요~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갑질의 난무하는 이 사회에서 대형 로펌
갑을 관계이면서, 공생 관계로, 을갑 관계인데요~ 특권층 위의 특원층에 대하여..해명과 반박
들여다 볼수 있는 드라마로 대박이 났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를 기대하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 유준상,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기획), 안판석(연출), 정성주(극본)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유호정,이준,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풍문으로 들었소 등장인물/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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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 유준상, 이준,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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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

 

풍문으로 들었소는 재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어주는..
블랙 코미디라고 합니다 !!

 


 

 

 

 


풍문으로 들었소 1회 다시보기^^

 

당대 지존의 로열패밀리 부부 정호와 연희는 태어나 부모
말씀 한 번 거역한 적 없는 착한 아들 인상의 20살을 앞두
고는 휘황찬란한 앞길을 닦아주려 만반의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부모 말씀 거역한 적 없다던,선대를 이은 순혈 엘리트
인상은 지난 봄, 서민 대표주자 서봄에게 푸욱 빠져, 앞뒤 없고
가차없는 '불장난'을 저지르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2회 다시보기^^

 

아무일 없이 여느때처럼 탈모방지 마사지를 하던 연희와 정호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인상이 만삭이된 봄이를 집으로 데려와서는
사랑의 결실이라니, 사랑의 증거라니 허둥지둥 말을 해댄다.

그런데 이게 또 무슨 날벼락? 이런 타이밍에 봄의 출산이 임박해
오고, 연희와 정호는 이 사태를 수습하려 꾀를 쓰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베드신 출산 장면!!!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 리얼한 출산연기..정말 대박
입니다. ㅎㅎㅎ 한인상(이준)의 집을 찾은 서봄(고아성)이 산통을 느끼고
아이를 출산하는 모습에서...우와~ 라는 함성을 만들어 냈으니까요^^

 

실제 산고를 겪는 것 같았던 리얼한 고아성 출산 연기력~ 그리고, 적나라
하면서 현실적인 출산 장면이 돋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명장면을 벌써
부터 만들어 냈으니까요^^ 더욱더 기대 되는 풍문으로 들었소 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 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이준 고아성이 수위 높은? 베드신을 보이면서 많은 화제를 만들
었는데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는 8.1%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첫 방송 7.2%의 시청률
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14.3%, KBS2TV 블러드 시청률
5.5%로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은 아주 순조롭네요^^ 화이팅!!!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연기력 기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한정호 (남. 47세)

 

법무법인 한송의 대표로 논리의 제왕, 의전의 달인이다.
촌음을 아껴쓰고 약자를 배려하며 동서고전에 통달한
매력적인 신사. 절대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
구제금융 체제 당시 기업 간 인수 합병 및 외국계 자본
관련 업무 대리 등으로 업계가 호황을 누릴 때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부친의 법률사무소에 합류, 업계 최강으로
키웠다. 

선대의 최고지향 덕분에 오직 최고로만 먹고 입고 배우며
자랐고 필요하다면 뭐든 다 제공받았다. 방학 때면 유럽
귀족사회의 유행이었던 그랜드투어처럼 문사철에 해박한
튜터를 대동하여 해외여행을 떠났고, 자신의 1남1녀에게도
똑같이 해줬다.

아들 인상과 함께 아침마다 군주론 영역본을 함께 읽는
중이다. 알아듣거나 말거나 주입의 위력을 믿는다.
‘귀족성을 내세우면 안돼. 차별에 민감한 대중들이 상처
받거든’ 자식에게 이런 말을 하는 아버지라니 내심 흡족하다.
세간에서는 능력과 지혜와 인품을 다 갖춘 ‘된사람’,
‘균형인’이라고들 한다. 그런 찬사에 황망히 손을
젓지만 머릿속에는 항시 예비내각 명단이 들어 있다.
핵심 엘리트의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권부의
중요한 인사에 깊이 관여하는 것이다.
정,관,재계 요인들의 비리목록은 가장 큰 자산이다.

만사 순조롭고 그저 최근에 M자형 탈모가 시작된 것이 살짝
신경 쓰일 뿐인데, 사고가 터진다. 자신의 뒤를 이어줘야 할
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의 이물질 소녀와 애를 만든 것.
"우린 저애가 누군지 몰라.알고 싶지도 않아. 다만 사후처리
끝날 때까진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절대 하자가 있어선
안돼! 융숭히 대접해!” 하자 없는 사후처리, 과연 뜻대로 될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최연희 (여. 45세)

 

한정호의 아내. 재색을 겸비한 최고의 귀부인으로 뭇 상류층
여인들의 선망과 질시 대상이다. 친정 또한 못지않은 집안이라
양가부모가 일찍이 정혼, 한정호가 미국 유학 중에 결혼했다.
친정은 조부 대에 기업으로 일가를 이루었고 바로 부모대와
당대에는 고위 관료로 입신양명한 흔치 않은 명가. 4남매중
막내 고명딸. 사랑과 호사를 원없이 누리며 자랐고,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

남편 한정호가 ‘우리 어머니의 교육법’을 거론할 때면 얼핏
얄밉기는 해도 그 철저함은 인정한다. 시어머니는 조기유학을
절대 금했다. 가문의 전통을 지키고 한국 사회의 핵심 엘리트가
되려면 서울대 출신이어야 하는 것이다. 통찰력이 대단한 여인
이었다. 다만 그 아들 한정호에게 이상한 취미를 붙여준 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정호는 젊고 이지적인 여성과 ‘담소’하는 걸 좋아한다.
‘담소’라 치고 묵인하는 수밖에. 대신 자신도 가끔 초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어울린다. 우정을 살짝 넘을 때도 있지만 그
외에는 오로지 기품 있고 상냥하며 강아지에게조차 눈을 흘기지
않는다. 

아들 인상이 수시전형에 합격하여 과업 완수에 만세를 부르고
입학 전에 같이 유럽 미술관 여행이나 다녀올 참인데, 웬
천둥벌거숭이 여자애 하나가 배가 불러 나타난다. 재앙이다.

이를 악물고 출산 상황을 견뎠으나 할머니 소리에 결국 혼절한다.
게다가 맹랑한 계집애는 겁에 질려 더듬거리면서도 맞는 말만
한다. 품위를 잃으면 끝장이라 분노와 혐오의 속마음을 감추다보니
무슨 말을 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세련된 처신과 화술, 다
소용없다. 이런 국면은 난생 처음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한인상 (남.18세)

 

한정호와 최연희의 아들. 특권의 인큐베이터에서 만들어진 수재.
외고에서도 눈에 띄는 수재. 부모님 말씀은 법이고, 자신이
귀족인줄만 알다가 동갑나기 ‘서 봄’을 만나 연애라는 신세계에
눈떴다.  

완벽한 아버지 앞에서 늘 주눅이 든다. 기품이 넘치고 아름다우신
어머니한테는 무심결에라도 짜증 한번 맘놓고 낼 수가 없다.
그게 다 억압이라는 것을 봄이한테 빠지고 나서야 알았다.

봄의 개글개글 낭랑한 웃음소리에, 말가니 바라보는 눈빛에,
모르는 걸 모른다 하는  용기에 이미 반해서 나란히 앉아 있기만
해도 좋았다. 스펙을 위해 참가한 영어 토론 캠프 해산 날,
그냥은 헤어질 수가 없어서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끌어안았는데
부모님이 늘 강조하시는 ‘적정선’을 지킬 수가 없었다.
수시전형 발표 뒤 재회를 약속했지만 자신 없었다. 교제를 허락받지
못할 게 뻔하니까. 그렇게 사고를 낸 뒤 선수급 강사들이 이끄는
대로 지옥 같은 수험생활 끝에 합격 통보를 받고나니 봄이가 너무
보고 싶다. 부모님은 잠시 여행을 다녀와 입학 즉시 사법시험 준비를
하라고 한다. 로스쿨 따위 거치지 말고 사시제도 폐지되기 전에 재학
중에 합격해야 한다고. 아버지, 할아버지, 외삼촌들 다 그렇게 했다고.

이제 한국에서 진정한 귀족의 자격을 갖출 마지막 기회라고. 익히
들어온 이야기지만 새삼 하늘이 노래져서 결국 서 봄을 찾아나서는데...
잔뜩 부른 배를 부여안은 모습에 그대로 기절. ‘아버지 어머니 죄송합니다.
애를 만들 생각은 없었어요. 콘, 그걸 사긴 했는데, 모르겠어요,
그걸 제대로 사용했는지는. 그런데요 저는 저 애, 서 봄, 정말 사랑해요,엉엉’

 

 

 

 

 

 

풍문으로 들었소 박소영/한이지 (여. 16세)

 

인상의 동생. 예고 1학년. 미술 전공. 부잣집 딸인건 좋지만
우리집은 참 갑갑하다고 느끼는 전형적인 부잣집 막내딸.
그런데 오빠가 뭔가 사고를 쳤다. 신나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오랫만에 보는 배우 유효정씨....그래서 기대를 두배로 만든 풍문으로 들었소^^
그녀와 함께 국민남편으로 주목 받았던 유준상 출현 또한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방송인 백지연씨가 재벌가 사모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네요^^ ㅎㅎ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재벌사모님 지영라 역할로 빙의된 백지연~
유호정(최연희)은 친구모임에 아들 이준(한인상)을 데리고 나갔는데요.
그 자리에 백지연은 유호정 대학동창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백지연은 재벌 사모님에 완벽 빙의~~~~!!! 끝없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첫 연기 도전인데 어색함 없는 발음과 표정 연기력을 보여 주었으니까요~

 

백지연은 “인상이 사시한다며?” 라고 유호정을 견제하는 모습으로
유호정이 이준의 사시 기원을 위해 사주를 봤다는 얘기를 꺼내는 등..
계속해서 유호정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백지연은 드라에서 재계 2위인
대승그룹의 사모님으로 등장~ 우아하고 고고해보이지만 유호정에 대한
질투심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백지연은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서 “안판석 감독과 28년 지기
친구인데 책, 글, 드라마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안판석이라는
훌륭한 감독과 친구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출연 동기를
이야기 했는데요~ 연기도 똑소리나게 잘...하는 백지연씨...ㅎㅎㅎ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3회를 기다리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유호정,이준,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풍문으로 들었소 등장인물/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연기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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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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