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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0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2015. 4. 20. 18:45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초인에 가까운 인내심을 보이고 있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없이 딱딱 드러 맞고, 감성지수에 큰 문제가 생긴 정호는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오히려 역정이다.그런 상황을 지켜보던 연희는 드디어
조용히 칼을 뽑아 들고, 한편, 뜻하지 않게(?) 친정 나들이에 나선 봄과 인상은,
조용히 철식과 주영을 불러내는데.....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기획), 안판석(연출), 정성주(극본)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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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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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우아한 여우 끝판왕!!!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영라의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참 얄밉고
밉게...여우짓을 참 잘하네요~ ㅎㅎㅎ 백지연 우아함 덕분? 아닌
가요? ㅋㅋㅋ 오늘은 또...얼마나 늙은 여우짓을 할까요? 정말~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풍문으로들었소 유준상 불륜 발각 위기..그래도 뻔뻔!!!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에서는 지영라(백지연)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한정호(유준상)가 지영라의 딸 장현수(정유진)를 비난하며
분노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한정호는 지영라 유혹에 넘어가면서
계속 은밀한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하지만, 한정호 지영라 사이가
깊어 질수록 상류층 사이에 불륜 루머가 불거지기 시작했고, 최연희
(유호정)는 남편 한정호 변화에 눈치를 채면서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습니다. 한정호는 “자식이 문제야. 부모 그늘을 벗어나질 못해.
대학 들어가면 그 길로 독립을 하는 게 맞아. 그만큼 키워 놓았으면
엄마를 해방시켜 줘야지. 아무튼 한국은 전 세대가 미성숙 하다”
“엄마를 한 개인으로 인정을 하지 않아. 미국 애들 봐. 성인되면
다 짐 싸서 나가잖아”라고 한현수를 향해서 비난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듣고 있던 비서 양재화(길해연)가 “그 댁 따님 이야기냐”
라고 물어 보았고, 한정호는 “딱히 그렇다기 보다는 다 그렇다.
우리가 왜 자식들 눈치를 봐야 하냐”라고....양재화는 “대표님
기분을 모르진 않지만 이번에는 뭐라고 해야 할지” “각별 하다기
보다는 좀 유난 하시다.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을
했지만, 한정호는 “그니깐 왜 조심해야 되냐”라고 화를 내면서
도리어 뻔뻔한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한정호가 지영라에 빠져들면서
주변 상황을 돌아보지 못하는 모습에서 불륜 갈등이 예고하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풍문으로들었소 17회 예고편!!!

 

지영라와의 만남을 지나치게 티를 냈었던 한정호의 행동으로 인해서
상류층 사이에 풍문이 도는 장면이 그디여 나왔습니다. 한정호는..
 "이 나이쯤 되면 이성친구 하나는 있어도 되지 않아?" 라고 말했지만
주변의 시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들 한인상(이준)은 친구에게..
 "너네 집 전쟁 날거래. 너네 아버지가 너무 티내서" 라는 말을 듣고
동요하기 시작 했고, 한정호 사돈 서형식(장현성)은 아내 김진애에게
 "이제 도덕적으로 우리가 갑이야" 라고 말하면서 한정호 약점이
퍼졌습니다. 그리고, 서봄(고아성)과 민주영(장소연)의 만남으로는
그동안 민주영은 영악하게 사람을 움직이는 서봄을 눈 여겨 보고
있었던 상황이였는데요. 서봄을 이용해서 한정호 추문과 과거 행동을
압박하고 싶은 만큼 그와의 만남을 기다려왔습니다. 서봄은 민주영에게
 "그냥 진짜 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에요"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풍문으로들었소 16회에서는 한정호가 다른 사람 몰래 지영라와 몇 차례
밀회를 즐기는 모습에서 더욱더 긴장감이 두배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초인에 가까운 인내심을 보이고 있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없이 딱딱 드러 맞고, 감성지수에 큰 문제가 생긴 정호는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오히려 역정이다.그런 상황을 지켜

보던 연희는 드디어 조용히 칼을 뽑아 들고, 한편, 뜻하지 않게(?)

친정 나들이에 나선 봄과 인상은, 조용히 철식과 주영을 불러내는데...

오늘밤, 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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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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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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