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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초인에 가까운 인내심을 보이고 있는 연희의 촉은 나무랄 데 없이 딱딱 드러 맞고, 감성지수에 큰 문제가 생긴 정호는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오히려 역정이다.그런 상황을 지켜보던 연희는 드디어 조용히 칼을 뽑아 들고, 한편, 뜻하지 않게(?) 친정 나들이에 나선 봄과 인상은, 조용히 철식과 주영을 불러내는데.....풍문으로 들었소 17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유호정[SBS 풍문으로 들었소 17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 더보기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불륜 시작,유호정 반응?"17회를 기다리며~ 풍문으로 들었소 16회에서는....한정호(유준상)은 지영라(백지연)와 몰래 만나던 아지트를 찾아가서 지영라를 생각했습니다. 지영라의 유혹에 빠진 한정호는 일이 끝나면 지영라에게 전화부터 걸기 일쑤였고, 지영라와 만나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습니다. 한정호가 이런 식으로 나올 줄 몰랐던 지영라는 금세 한정호에게 질려했고, 자신의 친구이자 한정호의 아내이기도 한 최연희(유호정)를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정호 눈에는 오직 지영라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꽃 바구니를 들고 아지트로 찾아 가서 침대를 한 번 쓸어 내리더니 사진을 찍어서 지영라에게 전송을 했습니다. 사진은 침대 위에 놓여져 있는 꽃바구니를 찍은 것으로 한정호는 "나의 꽃 내일은 볼 수 있기를" 이라는 닭살 .. 더보기